비타민 발견, 누가 타민을 발견했을까?!

 

안녕하세요, 사이드스토리입니다.

 

추위가 지속되고 있어요. 다들 감기 조심하고 계신가요? 사실 지금은 감기보다 코로나가 더 무섭네요. 행여나 감기에 걸려 열이 나면 코로나로 오해하거나 오해받을 수 있으니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시기입니다. 다들 비타민이나 몸에 좋은 음식 혹은 건강보조제 꼭 챙겨 먹으면서 이 힘든 시국을 잘 넘기길 바라며 오늘은 비타민은 누가 발견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.

 

비타민 발견

비타민은 1912년 폴란드의 화학자 풍크가 쌀겨에서 각기병 예방에 효과적인 성분을 분리해내면서 발견되었습니다. 이 물질 속에는 질소를 함유한 유기물질인 아민(amine)이 포함되어 있는데, 풍크는 여기에 라틴어로 '생명'을 의미하는 vita를 붙여 '비타민(vitamine)'이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.

'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물질'이라는 뜻의 비타민은 세월이 지난 후 다른 화학자들에 의해 모든 비타민이 아민을 함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밝혀지면서 vitamine의 마지막 글자인 e를 제거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현재는 'vitamin'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.

비타민B, 비타민C 등 '비타민' 뒤에 붙은 영어 알파벳은 그 비타민이 발견된 순서에 따라 붙이거나, 비타민K처럼 그것의 체내 기능을 나타내는 영어단어의 첫 글자를 따서 붙이게 됩니다. 비타민K의 경우 혈액의 응고에 필요하기 때문에 응고를 뜻하는 독일어의 첫 글자를 따러 이름을 붙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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